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사리분별 못하는 노인들은 대책이 없다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믿은놈이 병신



반값등록금 공약, 朴 정부 국정과제에서 '행방불명'
기초연금 재원 등 '돈가뭄'에 시달리는 와중에 대학생 지원책은 포기
입력 : 2013-02-21 오후 4:32:06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박근혜 당선자의 대학교 등록금 인하 공약이 통째로 사라졌다.

21일 인수위가 배포한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에는 박 당선자가 공약했던 ‘소득연계 맞춤형 국가장학금’제도가 빠져있다.

박 당선자는 공약에서 소득하위 80%까지 맞춤형 국가장학금을 지원해, 대학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국정과제 교육 부문에는 학교교육 정상화, 대학입시 간소화, 대학 특성화?재정지원 확대, 교원 교육전념 여건 조성 등의 내용만 담겨 있다.

박 당선자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소리없이 사라진 것은 무엇보다 재원마련 방안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약 14조원으로 추산되며 이를 절반으로 줄이려면 약 7조원의 재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올해 국가장학금 예산은 약 2조7750억원, 대학들의 교내외 장학금은 약 2조2000억원이다.

이를 모두 합치더라도 공약 실행을 위해서는 2조원 정도가 추가로 필요하다.

하지만 복지정책인 기초연금 공약을 축소하는 등 재원 대책없이 내놓은 정책 때문에 '돈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박 당선자와 인수위는 결국 대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을 포기하는 것으로 결론을 낸 셈이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어느나라인지 맞춰보세요


외화벌이로 광부,간호사 파견하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자는건가

멍청한 국민들 선동하여 체제유지하는 버릇은 못고쳤군

하긴 요즘은 그럴 필요 없겠네. 룸싸롱 아가씨들이 스스로 외화벌하러 나갔잖아.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반값등록금 공약, 朴 정부 국정과제에서 '행방불명'

반값등록금 공약, 朴 정부 국정과제에서 '행방불명'
기초연금 재원 등 '돈가뭄'에 시달리는 와중에 대학생 지원책은 포기
입력 : 2013-02-21 오후 4:32:06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박근혜 당선자의 대학교 등록금 인하 공약이 통째로 사라졌다.
 
21일 인수위가 배포한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에는 박 당선자가 공약했던 ‘소득연계 맞춤형 국가장학금’제도가 빠져있다.
 
박 당선자는 공약에서 소득하위 80%까지 맞춤형 국가장학금을 지원해, 대학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국정과제 교육 부문에는 학교교육 정상화, 대학입시 간소화, 대학 특성화•재정지원 확대, 교원 교육전념 여건 조성 등의 내용만 담겨 있다.
 
박 당선자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소리없이 사라진 것은 무엇보다 재원마련 방안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약 14조원으로 추산되며 이를 절반으로 줄이려면 약 7조원의 재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올해 국가장학금 예산은 약 2조7750억원, 대학들의 교내외 장학금은 약 2조2000억원이다.
 
이를 모두 합치더라도 공약 실행을 위해서는 2조원 정도가 추가로 필요하다.
 
하지만 복지정책인 기초연금 공약을 축소하는 등 재원 대책없이 내놓은 정책 때문에 '돈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박 당선자와 인수위는 결국 대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을 포기하는 것으로 결론을 낸 셈이다.

몰상식의 교과서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노블리스 오블리제


이나라에는 그딴게 있을리가 없지

대한민국 출세 공식

1. 경상도에서 태어날것
2. 서울대나 연고대를 나올것 (머리나쁘면 패스)
3. 친일친미 사상 셀프 무장 후 뉴라이트에 가입할것
4. 개누리당 가입
5. 힘있는 사람 곁에서 열심히 보좌할것
6. 한자리 받으면 충성을 다해 이권장악, 정권연장에 올인할것. 걸려도 상관없음 금방 풀려남
7. 6번에서 만들어놓은 이권이나 정권에 합승할것
8. 6~7번 무한반복
9. 자식에게도 1~8번 반복 ( 아들은 군면제 시킬고 왼만하면 외국물 먹일것 )




(개정판 ver 2)

1. 경상도에서 태어날것 / 1. 돈많은 가정에서 출생 -> You win
2. 서울대나 연고대를 나올것 (머리나쁘면 패스)
3. 친일친미 사상 셀프 무장 후 뉴라이트에 가입할것
4. 개누리당 가입
5. 힘있는 사람 곁에서 열심히 보좌할것
6. 한자리 받으면 충성을 다해 이권장악, 정권연장에 올인할것. 걸려도 상관없음 금방 풀려남
7. 6번에서 만들어놓은 이권이나 정권에 합승할것
8. 6~7번 무한반복
9. 자식에게도 1~8번 반복 ( 아들은 군면제 시키고 왠만하면 외국물 먹일것 )

2013년 2월 17일 일요일

국민통합 좆까라그래


이기기 위해서는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하지가 않다.
병신같이 믿고 따르는 개새끼들도 문제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진정 미친새끼네


김동철 "MB, 차디찬 감옥에서 눈물의 참회록 써야"

김동철 민주통합당 의원이 14일 퇴임을 앞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퇴임후 구속될 것이라고 주장, 새누리당이 발끈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 대통령이 <조선일보>와의 고별 인터뷰에서 집권 5년을 자화자찬한 점을 지적한 뒤, "철저히 실패한 이명박 정권이 천만번이라도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이명박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융단폭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빈부격차의 개선 성과가 가장 좋았다’ ‘중산층도 줄지 않았다’는 등의 황당한 주장을 늘어놓았다"며 "민간 연구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자각 중산층’ 비율은 국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6.4%에 불과하고, 최근 5년간 중산층에서 저소득층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국민도 15.5%나 된다. 국민경제의 뇌관이라는 가계부채는 2008년 3월 856조원에서 지난해 말에 1135조원으로 증가했다. 살기 어려운 국민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이 무슨 망발인가?"라고 질타했다. 

그는 이어 "4대강사업? 이명박 정권의 숱한 잘못 중에 국민들이 가장 잘못했다고 꼽는 것이 바로 4대강 사업"이라며 "시작할 때부터 70% 이상 국민이 ‘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감사원이 지난 1월에 4대강 감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수질악화가 우려된다', '과다한 유지관리 비용이 예상된다' 등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감사원의 결과를 부정하고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재검증에 나서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더 나아가 "노무현 대통령이 왜 돌아가셨나? 이명박 대통령이 죽음으로 몰아간 것 아닌가? 태광실업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시키고 수사에 나서게 한 거 아닌가? 태광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자인 정화삼씨의 제주 제피로스 골프장, 노무현 전 대통령이 허리수술을 받은 우리들 병원,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가던 <토속촌> 이라는 일개 삼계탕 집까지 세무조사가 진행되었다"며 정치보복을 지목하며 "이런 뻔뻔함의 극치가 어딨나? 이런 대통령을 두었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스스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이라고 주장했는데 도덕이 완벽히 무너진 정권"이라며 "그래서 저는 이명박 대통령은 헌정역사상 가장 나쁜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고함을 지르고 강력 반발했으나, 김 의원은 개의치 않고 "뻔뻔하게 측근이랑 사돈을 사면해요? 그리고 자신이 무궁화장을 받아요? 퇴임을 한 달 앞둔 대통령이 야당이 반대하고 70% 이상의 국민이 반대하고, 심지어 박근혜 당선인조차 반대했던 특별사면을 단행한 진짜 이유가 따로 있는 것 아니냐? 시중에는 이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자금 비리를 알고 있고, 그래서 퇴임 후 이들의 입막음을 위해 그토록 무리하게 사면을 단행했다는 소문도 있다"고 음모론으로 맞받았다.

그는 결론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국민을 위로하는 일은 4대강 사업, 내곡동 사저,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 등 대통령이 연루되었다는 국민적 의혹과 공분을 사고 있는 권력형 사건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고, 차디찬 감옥에서 사죄와 눈물의 참회록을 쓰는 일"이라며 이 대통령의 퇴임후 교도소행을 단언했다.

이에 대해 김황식 총리는 답변을 통해 "현직 대통령에 대해 적절치 않은 표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