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인지 아니면 정말로 구국의 영웅인지 5년 후에 검사해보자.
국민이 개새끼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아무리 좋은것을 가져다 바쳐도 밥상을 엎어버리고 똥개처럼 똥을 먹는다. 똥처럼 보이는 카레를 싫다며, 카레처럼 보이는 똥을 먹는 국민 -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이다.
2012년 12월 25일 화요일
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2012년 8월 9일 목요일
死대강 공사에 찬성한 좆문가들
死대강 공사에 찬성한 좆문가들입니다
곽승준 (고려대 교수)
권기창 (경북도립대 교수)
김계현 (인하대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박양호 (국토연구원 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박태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
유우익 (서울대교수,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건무 (문화재청장)
이상호 (세종대 교수)
전택수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교수)
조용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조원철 (연세대 교수)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이 시.발.놈의 어록이 배의 스크류가 돌면 강물이 깨끗해진다고 개드립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divpage=370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046115
곽승준 (고려대 교수)
권기창 (경북도립대 교수)
김계현 (인하대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박양호 (국토연구원 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박태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
유우익 (서울대교수, 전 대통령비서실장)
이건무 (문화재청장)
이상호 (세종대 교수)
전택수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교수)
조용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조원철 (연세대 교수)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이 시.발.놈의 어록이 배의 스크류가 돌면 강물이 깨끗해진다고 개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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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태극기와 애국가 / 진중권
‘애국’이니 ‘구국’이니, 해방 전후사에나 등장할 법한 ‘딸國질’이 난무한다. 이 복고적 언어 취향은 주로 극우파나 주사파에게서 발견된다.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이 두 세력이 똑같이 ‘조국’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댄다.
사실 극우파와 주사파에게 ‘조국’이라는 말은 각기 다른 것을 의미한다. 전자에게 ‘조국’은 ‘국가체제’를 의미하고, 후자에게 ‘조국’은 ‘민족국가’를 의미한다. 결국 극우파나 주사파나 각자 제 ‘조국’에 극성스럽게 충성하는 셈이다.
극우파는 민족을 가리지 않는다. 그 국가의 주인이 일본이든 미국이든, 그들에게는 충성할 ‘국가체제’만 있으면 된다. 반면, 주사파는 체제를 가리지 않는다. 통일된 ‘민족국가’라면, 설사 그 국가의 체제가 봉건적 전체주의라도 무방하다. 주사파에서 전향한 뉴라이트가 ‘식민지근대화론’으로 일본의 식민주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이와 관련이 있다. 주사파였다가 전향한 새누리당의 하태경 의원도 몇년 전에 했던 친일 망언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반면, 이석기 의원은 애국가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세상을 짜증나게 했다. 뒤늦게 자신의 발언이 자유주의적 신념의 표현인 양 위장하나, 그 망언에서 우리는 분단된 나라의 반쪽을 결코 조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그의 고집을 느낀다. 당권파의 이상규 의원은 ‘백분토론’에서 끝내 방청객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개인에게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공인, 특히 유권자의 뜻을 대의해야 하는 의원은 다르다. 그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출마해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 논리로 ‘친박’ 의원들 역시 국가관을 검증받을 필요가 있다. 자연인으로서 그들은 쿠데타를 혁명이라 부를 권리를 누린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 헌정을 부정하는 그 생각을 가진 이들이 공인이 되는 일은 허용돼서는 안 된다. 극우파들은 자기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한다’고 외친다.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알기나 할까? 자유주의는 각 개인에게는 국가도 침범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며, 민주주의는 인민이 통치하는 인민주권의 체제를 가리킨다.
그런데 극우파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부정하는 국보법으로 ‘자유주의’ 신념을 파괴하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를 이어 독재정권을 찬양함으로써 ‘민주주의’ 이념을 부정한다. 극우파야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진정한 적인 셈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적이 외려 자유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니, 진보진영에서는 역편향으로 자유민주주의라는 말 자체를 냉소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부정해야 할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극우파에 의한 자유민주주의의 ‘오염’이다.
극우파들은 진보진영에서 ‘대한민국’을 부정한다고 비난한다.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이승만이 세우고, 박정희가 살찌우고, 전두환이 구했다는, 대한민국에 대한 당신들의 해괴한 ‘해석’이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한민국은 독립운동의 정신으로 세워졌고, 몸 바쳐서 열심히 일한 민초의 노동으로 발전했고, 민주화 운동을 통해 군사독재의 사슬에서 구원받았다. 우리가 긍정하는 것은 바로 ‘이런’ 대한민국이다.
태극기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태극기가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태극기를 들라고 강요하는 억압적인 군사문화다. 강요되는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이 아니라 특정한 정권, 즉 독재정권이 우리 입에 물린 재갈일 뿐이다.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조회시간에 억지로 부르던 애국가, 전두환을 연호하라고 억지로 들려주던 그 태극기다. 우리가 긍정하는 것은 80년 금남로에 펼쳐졌던 그 태극기, 도청 광장에 울려 퍼지던 그 애국가다.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
블로거 주석.--
사실 극우파와 주사파에게 ‘조국’이라는 말은 각기 다른 것을 의미한다. 전자에게 ‘조국’은 ‘국가체제’를 의미하고, 후자에게 ‘조국’은 ‘민족국가’를 의미한다. 결국 극우파나 주사파나 각자 제 ‘조국’에 극성스럽게 충성하는 셈이다.
극우파는 민족을 가리지 않는다. 그 국가의 주인이 일본이든 미국이든, 그들에게는 충성할 ‘국가체제’만 있으면 된다. 반면, 주사파는 체제를 가리지 않는다. 통일된 ‘민족국가’라면, 설사 그 국가의 체제가 봉건적 전체주의라도 무방하다. 주사파에서 전향한 뉴라이트가 ‘식민지근대화론’으로 일본의 식민주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이와 관련이 있다. 주사파였다가 전향한 새누리당의 하태경 의원도 몇년 전에 했던 친일 망언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반면, 이석기 의원은 애국가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세상을 짜증나게 했다. 뒤늦게 자신의 발언이 자유주의적 신념의 표현인 양 위장하나, 그 망언에서 우리는 분단된 나라의 반쪽을 결코 조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그의 고집을 느낀다. 당권파의 이상규 의원은 ‘백분토론’에서 끝내 방청객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개인에게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공인, 특히 유권자의 뜻을 대의해야 하는 의원은 다르다. 그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출마해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 논리로 ‘친박’ 의원들 역시 국가관을 검증받을 필요가 있다. 자연인으로서 그들은 쿠데타를 혁명이라 부를 권리를 누린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 헌정을 부정하는 그 생각을 가진 이들이 공인이 되는 일은 허용돼서는 안 된다. 극우파들은 자기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한다’고 외친다.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알기나 할까? 자유주의는 각 개인에게는 국가도 침범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며, 민주주의는 인민이 통치하는 인민주권의 체제를 가리킨다.
그런데 극우파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부정하는 국보법으로 ‘자유주의’ 신념을 파괴하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를 이어 독재정권을 찬양함으로써 ‘민주주의’ 이념을 부정한다. 극우파야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진정한 적인 셈이다. 자유민주주의의 적이 외려 자유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니, 진보진영에서는 역편향으로 자유민주주의라는 말 자체를 냉소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부정해야 할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극우파에 의한 자유민주주의의 ‘오염’이다.
극우파들은 진보진영에서 ‘대한민국’을 부정한다고 비난한다.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이승만이 세우고, 박정희가 살찌우고, 전두환이 구했다는, 대한민국에 대한 당신들의 해괴한 ‘해석’이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한민국은 독립운동의 정신으로 세워졌고, 몸 바쳐서 열심히 일한 민초의 노동으로 발전했고, 민주화 운동을 통해 군사독재의 사슬에서 구원받았다. 우리가 긍정하는 것은 바로 ‘이런’ 대한민국이다.
태극기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태극기가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태극기를 들라고 강요하는 억압적인 군사문화다. 강요되는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이 아니라 특정한 정권, 즉 독재정권이 우리 입에 물린 재갈일 뿐이다.
우리가 부정하는 것은 조회시간에 억지로 부르던 애국가, 전두환을 연호하라고 억지로 들려주던 그 태극기다. 우리가 긍정하는 것은 80년 금남로에 펼쳐졌던 그 태극기, 도청 광장에 울려 퍼지던 그 애국가다.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
블로거 주석.--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빨강색 강도와 파랑색 강도가 서로를 더 나쁜 강도라며 피해자에게 둘중 한쪽에 서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젠장... 출구가 없네요.
2012년 4월 15일 일요일
2012년 4월 11일 수요일
국개론이란? 국민개새끼론. 국민개새끼이론. 국민개xx론
작성자: slrclub Madmax[떡구]
정의 : 1.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적 부패와 무능의 이유는 국민이 무식한 개XX였기때문이었다는 이론.
2.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회 전체의 이익에 반하는 정치세력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의 행동을 설명하는 이론.
국개론은 2007년 대선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디씨 대선갤러들이 주창한 이론이다.
처음에 국민뼝신론등의 이름으로 불렸으나 장애인에 대한 비하가 담겨있다는 지적 때문에
국민개새키론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국개론은 "다수의 선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란 명제에서 출발한다.
국개론자들은 대다수 국민들이 미디어의 선전에 휩쓸려 불합리한 선택을 하는 이유가
국민의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김용철 변호사의 발언이 국개론의 입장을 대변한다.
국민개XX론의 적용대상이 되는 사람.
좁은 의미의 국개는 "자신의 경제적, 정치적 위치를 망각하고
자신의 이익을 해칠 사람을 정치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이익이 되더라도 사회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투표하는 사람 역시 국개에 포함될 수 있다.
좁은 의미의 국개 : 비정규직이면서 이명박을 찍은 사람
넓은 의미의 국개 : 타워팰리스 살면서 집값 더 오를까 싶어 이명박을 찍은 사람.
국개론의 근거
1탄 -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국민들
1. 달동네에 살면서 대치동의 종부세에 대한 신문기사를 보고 참여정부를 욕하는 이상한 국민,
2. 당뇨 걸렸는데 치료비도 많이 나오고 잘 안고쳐준다고 건보 민영화를 외치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3. 애들 영어학원이라도 보내려고 파트타임으로 식당에서 일하면서 자사고 100개 만든다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4. 부동산 말고 주식에 투자하라는 대통령은 믿지않고 금산분리법 폐지하여 주식 5천포인트 올려 준다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5. IMF때 노숙경험 하고서는 금산분리 폐지하는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6. OECD 국가중 손가락을 꼽을 정도로 높은 성장률을 이룩한 국가와 정부는 욕하고, 전국 성장률 꼴지를 기록한 서울시장 이명박은 죽어가는 경제를 살려줄 인물로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7. 북한의 천연자원들을 중국이 다 먹는꼴은 봐도 서해안에 자유수역 만드는건 죽어도 못보겠다는 이상한 국민.
8. 특검받겠다고 하니 믿고 찍어주고, 당선되자 특검 안받겠다 배짱 부리는 인간에게는 한마디도 못하는 이상한 국민.
9. 대운하만은 하지 않았으면 좋다고 말하며 이명박을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더 웃긴건 공약을 보면 대운하말고는 경제를 어떻게 살리겠다고 하는지 감을 잡을수도 없음... )
10. 또는 반대로 중국, 인도, 일본은 달나라 가는데 60년대식 대규모 토목공사에 열광하는 이상한 국민
11. 지금까지 했던 회사들은 죄다 부도나거나, 자기말로는 사기꾼에게 속은건데도 경제를 살릴 CEO 출신이라 말해주는 이상한 국민.
12. 전기세 올린다고 정부는 욕하면서 한전 민영화 한다는 명박이를 찍어주는 이상한 국민.
2탄
1. 김대중 대통령의 고작-2%-득표차 승리. 암에푸크리따위 모름
2. 조중동에서 후장을 빨면 나도 빨아야 한다는 국민개새끼들의 강박관념
3. 암에푸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는 영민이의 비범함
4. 그래서 암에푸때매 힘들어 한나라를 찍은 국민개새끼들의 무모함
5. 그전에 있은 원로학자 김근태옹의 국민노망론...국개론의 시발점.
6. 자유시장경제가 재래시장경제로 착각하고 있는 국민들의 꼴통성
7. 종부세폐지하면 국가원수의 청렴성과 도덕성은 개나 주라는 국민의 몰염치성
8. 그러면서 막상 종부세는 내지 않는 캐서민도 종부세 나쁘다고 말하는 개념성
9. 운하는 나쁘지만 명박이를 뽑으면 막상 안팔거라는 꿈나라성
10. 청계천과 버스노선이 -적자지만훌륭하다고-생각하는 산수상실성
11. 피로 얻은 직선제 최초의 대통령이 노태우인 평범한 사람들의 초감각
12. 김구선생일지라도 친북좌빨이라 말하면 빨갱이로 알아듣는 국민의 청력
13. 로이터 통신의 -한나라당에서 개가 나와도 이긴다-는 묻지만지지율
14. 비리가 이해하기 어렵다면 귀찮아하며 건너뛰는 개념의 초월성
15. 통장에 29만원으로 몇년쨰 생활하고 있는 전문어의 생활력
16. 나찌와 히틀러. 딴나라당과 2MB. 공화당과 부시의 싱크로율
====================================================================================
2007년 대선이후 일부 네티즌에서 나온 이론입니다.
당시 김근태씨의 [국민이 노망났다] 발언이나, 정동영씨의 [노인들은 투표하지 마세요] 발언이 맥락을 같이 한다고 봅니다.
저도 최근에서야 이 이론(?)을 접했는데..
혹자는 그냥 네티즌의 마스터베이션뿐이라고 말합니다만..
실제로 살펴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듯 합니다.
해방 후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그대로 친미파가 되어 기득권을 잡는것을 그대로 용인해준 거나...
60년 이승만을 하야시켜놓고도 제대로 매듭을 짓지 못한거나..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통해 직접대통령선거라는 민주주의를 이끌어 냈으나..
결국 표를 몰아준건 노태우였다거나..
위 사건들을 살펴보면..
정치에 관심이 있는 깨어있는 자, 앞장서는 사람들은 늘 소수였고.. 그들이 변화를 이끌어 냈으나..
요즘 흔히 말하는,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이 다시 과거로 되돌려 버렸습니다..
그당시에는 교육이 열악해서 사람들의 수준이 뒤쳐졌었다는 이론이 있었으나..
최근의 상황을 봤을때는, 2008년 조차 국민수준이 뒤쳐졌다는 이야기는 신뢰하기 어려워 보이는군요..
결국 그들은, [정치에 관심없다]는 전가의 보도로
그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고 하는 것인듯 합니다..
일부는, 지금 촛불을 들고 있는 10대가 있는 한.. 미래는 밝다고 합니다만..
60년 4.19도 주체는 중학생이었고
80년대에도 중고생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펴보며, 미래를 예측할때..
미래는..밝나요?
이미 고시는 발효됐고, 미국산 쇠고기는 유통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성 중의 하나인 획일화를 노린 정부의 술책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미국산 쇠고기가 불티나게 팔린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4개월동안 정부가 보여준 행태, 그리고 60년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여준 국민성(...)을 살펴봤을때
2달 뒤에는, [정치에 관심 없다는] 대다수의 국민은
맛있게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겠죠..
그리고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은 심한 좌절감과 패배감으로
경제적 여건이 있는 사람들은 이민을,
그렇지 못한 자들은 자신의 무력감으로 괴롭게 살아가겠죠..
모르는것은 죄가 아니지만
알고자 하지 않는 것은 죄다
라는 말이 자꾸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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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2012년 4월 11일 국회의원 선거 개표 후 좌절감 만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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